우지주조 유적지
천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겐지 이야기는 픽션임에도 불구하고 관련유적이 우지 전역에 남아있습니다. 처음에는 에도시대(1603-1868)의 풍류가들에 의해 겐지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인 우지주조 관련유적으로 정해진 것이며 그후 변천을 거치면서 현대에 이르렀습니다. 관련유적 중에는 도성 북쪽에 있는 [오노]가 잘 어울리는 ‘데나라이(手習)’ 와 ‘유메노우키하시(夢浮橋)’도 포함되며, 우지에 대한 애착심 때문에 이곳에 세워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|